TIPBLOOD CITY

끝장나는 호러력 테스트

[블러드 시티]
원데이 공략집

에버랜드 호러존 ‘블러드 시티’!
할게 많아도 너무 많다.
어떤게 무섭고, 어떤건 안무서울까?
뭘 먼저 타야 다 타볼 수 있지?
에디터가 다~ 가르쳐주겠다.

마담좀비 분장살롱 이미지

즐길준비

마담좀비 분장살롱

모든 일에는 사전 준비과정이 필요하다.
본격적으로 블러드 시티를 즐기기 전에 “마담좀비 분장살롱”을 꼭 한 번씩 들리도록 하자.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고 했다.
좀비들의 도시에 들어가려면 좀비가 되는 것은 당연한 일.
복장과 자세에 따라 마음가짐이 달라진다고 했다.
자신에게 약간의 상처를 입히고 나면, 더욱 알차고 재밌게 블러드 시티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호러력

호러메이즈 이미지

체험형

호러메이즈

미리 말하자면 올해 호러메이즈는 중도 포기율이 역대 최대급으로 높다.
공포 컨텐츠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도전해보자.
두 번 들어갈 수 있을지는 독자의 심장 상태에 따라 다르겠지만.
시각적, 청각적 충격에 후각, 운이 좋다면 촉각과 미각까지 충격받을 수 있는 호러메이즈에서 할로윈을 만끽하도록 하자.
물론 해피 할로윈은 아닐 것이다.
호러력

크레이지 좀비 헌트 이미지

공연

크레이지 좀비 헌트

블러드 시티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좀비 공연이다.
30여 명의 좀비들의 몸부림을 상당히 가까이서 볼 수 있기 때문에, 인기가 많은 공연이다.
멋들어진 플래시몹을 보고 있으면 감탄사가 절로 터져 나온다.
고퀄리티 좀비들의 멋진 공연 후 이어지는 포토 타임을 놓치지 말자.
팁을 주자면, 블러드 시티의 좀비들은 상당히 협조적인 편이다.
원하는 바가 있으면, 슬그머니 부탁해보자.
호러력

호러 T-익스프레스 이미지

탑승형

호러 T-익스프레스

에버랜드 부동의 1위 스릴 어트랙션 ‘T-익스프레스’에도 변화가 생겼다.
탑승장에 좀비가 출현하여, 시작 전 긴장감과 재미를 돋우어 준다.
때문에 플레이 타임이 길어져 대기시간이 조금 더 길어졌지만, 이러한 단점은 가볍게 덮고 넘어갈 정도로 괜찮은 변화이다.
생각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영상과 음향을 즐기고, 블러드 시티의 어두운 밤을 가로지르는 일명 ‘밤티’를 놓치지 말자.
호러와 상관없이 T-익스프레스가 너무 무섭다면, 호러 아마존 익스프레스(호러력 : ★★★☆☆)을 이용해 보자.
호러력

블러드시티 이미지

이번 블러드 시티는 상당히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에디터가 소개한 것들을 제외하고도, 4가지의 추가적인 즐길거리가 있다.
시간이 허락한다면, 다른 것도 놓치지 말고 꼭 즐겨보길 바란다. 특히 시크릿 미션과 헌티드 하우스는 낮에도 재밋게 즐길 수 있으니, 참고하자.
올해의 할로윈도 좀비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 다른 즐길거리

호러 아마존 익스프레스 이미지

호러 아마존 익스프레스

호러력

호러 사파리 이미지

호러 사파리

호러력

시크릿 미션 이미지

시크릿 미션

호러력

헌티드 하우스 이미지

헌티드 하우스

호러력

# Editor’s STEP

블러드 시티의 몇몇 시설은 낮에도 운영한다. 이것을 생각하며 이동 경로를 짜놓도록 하자.
상시 운영 :
마담좀비 분장살롱, 시크릿 미션, 호러 메이즈
밤 운영 :
호러 T-익스프레스, 호러 아마존 익스프레스, 호러 사파리, 크레이지 좀비 헌트(※ 헌티드 하우스 : 15:00~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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